| |

에드먼튼 스시토시(Sushi Toshi) 올 유 캔 잇 뷔페 방문 후기 – 솔직 내돈내산 리뷰

에드먼튼 스시토시(Sushi Toshi) 올 유 캔 잇 뷔페 방문 후기 – 솔직 내돈내산 리뷰

안녕하세요,
현킴 모기지 브로커입니다 😊

최근 에드먼튼에 있는 스시토시(Sushi Toshi) 올 유 캔 잇(All You Can Eat) 초밥 뷔페를 다녀왔습니다. 예전에 에드먼튼 웨스트점에 한 번 방문한 적이 있는데, 이번에는 조금 더 가까운 사우스 지점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.

전체적으로 시스템이 잘 되어 있고 메뉴 구성도 다양해서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.

Sushi Toshi 외관
스시토시 외관과 첫인상
스시토시 매장 외관입니다.
사실 이때 고객님과 통화하며 주차를 했던 터라 쉽게 발견하지 못하게 뺑뺑 돌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😂
도로에서 들어가있는 모양의 식당이라 일단 주차장안으로 들어오셔서 찬찬히 보시면 발견하실수 있습니다.
외관은 화려하진 않지만 깔끔하고 넓은 주차장으로 접근성이 좋았습니다.
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캐주얼한 느낌의 식당입니다.
Sushi Toshi 메뉴
Sushi Toshi 메뉴
올 유 캔 잇 시스템과 메뉴 방식
스시토시는 일반적인 뷔페처럼 음식을 직접 가져가는 방식이 아니라, 정해진 가격의 올 유 캔 잇 메뉴를 주문하는 방식입니다.
처음 All you can eat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직원분들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니 걱정마세요.
음료나 일부 추가 메뉴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음식은 정찰제에 포함되어 있으며
입장 후 제공되는메뉴 종이에 원하는 음식을 체크하시면 주방에서 조리해서 가져다 주는 시스템입니다.
 
초밥, 사시미, 구이류, 사이드 메뉴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.
이 방식 덕분에 음식이 항상 신선하게 제공되고, 깔끔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.
다만, 모두 포함이라고 오버해서 주문하시면 배가 터질수 있으니
꼭 먹을만큼만 주문하시는것 잊지 마세요!
Sushi Toshi 타타키
소고기 타다키 (Beef Tataki)
처음 도착한 메뉴 중 하나는 소고기 타다키였습니다.
얇게 썬 소고기를 가볍게 익혀서 육회와 비슷한 느낌으로 제공되는데,
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특징입니다.
새콤하고 달콤하고 고소한 소고기가 전체 식사의 시작으로 입맛을 돋우기 좋은 메뉴였습니다.
Sushi Toshi 돌판구이
스시토시 돌판구이 – 가장 인상 깊었던 메뉴
처음 스시토시에 방문했을때
신선한 사시미 이외에 가장 새롭게 느껴졌던 메뉴는 바로 돌판구이였습니다.
뜨겁게 달궈진 큰 돌판을 서버분이 테이블로 가져다 주면
그 위에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직접 올려서 구워 먹는 방식입니다.
특히 소고기 위에 버터가 올려져 있어 구워지는 동안 풍미가 더해지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. 고기 자체는 고급 부위는 아니지만, 조리 방식 덕분에 충분히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.
Sushi Toshi 꼬치구이
꼬치구이 – 계속 손이 가는 메뉴
생각이나 해보셨을까요!
꼬치구이는 제가 스시토시에 갈 때마다 꼭 주문하는 메뉴 중 하나입니다.
치킨, 소고기 등 다양한 꼬치가 제공되며 양념이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해서 계속 먹게 되는 맛입니다.
너무 크지 않고 한 입 크기로 먹기 좋아 초밥 사이사이에 곁들이기에도 딱 좋습니다.
신선한 초밥한입, 달달짭짤한 꼬치구이 한입이면 벌써 세네접시는 끄떡없습니다.
Sushi Toshi 사시미
사시미 구성 – 다양하게 즐기는 생선 메뉴
사시미 메뉴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.
제주에서 먹었던 고등어 사시미를 잊지 못하죠 😭
스시토시에서도 고등어, 참치, 버터피시 등 여러 종류를 취향에 맞게 몇 피스씩 주문할 수 있습니다.
주문하면 바로 주방에서 준비되어 신선하게 제공되는 점이 좋았고, 초밥과 함께 먹기에도 잘 어울렸습니다.
테이블마다 제공되는 와사비 이외에도 주문하시면 계속 가져다 주신답니다.
Sushi Toshi 우동
야끼우동 – 마지막을 책임지는 메뉴
마지막으로 제가 아끼는 메뉴는 야끼우동입니다.
사실 초밥은 배만부른 느낌이라 저는 사시미 위주로 주문하는데요
그러다 보니, 탄수화물이 또 땡기죠?
그런 배를 달래기 위해 저는 우동 특유의 쫄깃한 식감을 좋아해서 항상 주문하는 편입니다.
적당히 볶아진 소스와 쫄깃한 면이 잘 어우러져 전체 식사의 마무리로 딱 좋은 메뉴였습니다.
총평
스시토시는 전반적으로 메뉴 다양성, 주문 시스템, 그리고 음식 퀄리티까지 균형이 잘 잡힌 제가 정말 애정하는 올 유 캔 잇 초밥 뷔페입니다.
특히 돌판구이는 다른 곳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독특한 메뉴라 가장 기억에 남았고, 꼬치구이와 사시미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.
에드먼튼에서 부담 없이 다양한 초밥과 일본식 요리를 즐기고 싶다면 한 번쯤 방문해 보시면 어떨까요?

Similar Posts

답글 남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