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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드먼튼에서 처음 가본 Fatburger(팻버거) 🍔 생각보다 훨씬 만족했던 버거 한 끼!

에드먼튼에서 처음 가본 Fatburger(팻버거) 🍔 생각보다 훨씬 만족했던 버거 한 끼!

안녕하세요, 현킴 모기지 브로커입니다.

 

요새 가던곳만 가지말자! 하는 새로운 신조로 이것저것 새로운 음식점을 많이 가보고 있는데요.

그중에서도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Fatburger(팻버거)입니다!

Fatburger 외관
사실 저는 이전에 살던 지역에서는 팻버거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, 처음에는 “새로운 버거집인가?” 하는 마음으로 들어가 봤어요. 😊
마침 제가 자주 가는 상업지대에 있어서 점심 한 끼 간단하게 먹으려고 들렀는데, 생각보다 가격도 괜찮고 구성도 만족스러워서 한 번 소개해드리고 싶었습니다.
Fatburger 계산대
📍 에드먼튼에서 처음 발견한 팻버거
처음 보면 딱 패스트푸드 버거 전문점 느낌입니다.
에드먼튼으로 이사 온 후 처음 알게 된 브랜드라 더 궁금했는데요.
이전에는 제가 살던 지역에서는 팻버거 매장을 본 적이 없어서, 새로운 곳을 발견한 기분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.
주문도 정말 간편했어요
입구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주문하는 공간이 보이는데요.
요즘 패스트푸드점처럼 스크린이 주문대 바로 위치해 있어서 원하는 메뉴를 고르고 바로 결제할 수 있었습니다.
직원분과 그리 오래 설명을 듣고 대화하지 않아도 되어서 시간이 그리 넉넉치 않을때 한끼를 해결하기 좋았습니다.
Fatburger 내부
Fatburger 내부
생각보다 넓었던 매장
패스트푸드점이라 작은 매장을 예상했는데 의외로 내부가 꽤 넓었습니다.
테이블과 좌석도 여유 있게 마련되어 있어서 식사하기 편했고, 혼자 오신 분들도 많고 가족 단위 손님들도 많이 보이더라고요.
그리고 음료는 역시 패스트푸드점의 매력!
리필 가능한 음료(Fountain Drink)라 원하는 만큼 가져다 마실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.
Fatburger 감자튀김
개인적으로 감자튀김이 정말 맛있었어요 🍟
버거도 물론 중요하지만…
저는 의외로 감자튀김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.
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해서 버거랑 같이 먹기 딱 좋더라고요.
다음에 에드먼튼 팻버거를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감자튀김은 꼭 다시 주문할 것 같습니다. 😆
Fatburger 치즈 버거
Fatburger 머쉬룸 버거
저는 치즈버거, 남편은 머쉬룸버거!
저는 치즈버거를 주문했고,
남편은 머쉬룸버거를 선택했습니다.
버거를 받아보니 빵도 포슬포슬하고 부드러웠고, 패티는 육즙이 살아 있어서 꽤 만족스러웠어요.
저는 원래 치즈와 고기 육즙이 잘 어우러진 버거를 좋아하는데, 치즈버거가 딱 제 취향이었습니다.
남편이 주문한 머쉬룸버거도 한입 먹어봤는데, 버섯 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생각보다 훨씬 맛있더라고요.
둘 다 각자의 버거를 맛있게 먹었지만, 서로 한입씩 바꿔 먹으면서 “이것도 괜찮네!” 하고 이야기했습니다. 😊
에드먼튼에서 처음 가본 팻버거였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.
✔️ 가격도 괜찮고
✔️ 버거도 맛있고
✔️ 감자튀김도 맛있고
✔️ 주문도 편하고
간단하게 점심이나 저녁 한 끼 드시기에는 꽤 괜찮은 곳인 것 같습니다.
혹시 에드먼튼에서 새로운 버거 맛집을 찾고 계신다면 팻버거 한 번 방문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!
저도 다음에는 다른 버거 메뉴도 하나씩 도전해볼 생각입니다. 🍔
 
오늘 점심, 버거 어떠신가요? 😊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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